생활의 팁
수고계량기 동파 예방과 수리비 지원사업
얼음왕국이 된 대한민국 2023년 1월 25일, 대한민국 전역은 동장군의 기승으로 겨울왕국이 되어 버렸다. 공사현장 사무실로 사용 중인 컨테이너 사무실에 출근한 직원은 정수기에 물을 따르자 그대로 얼음이 돼 쌓이기 시작했다고 한다. 정말 "이게 한국에서 가능해? " 의문을 가지게 만드는 장면이다.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7도이며 경기도 파주와 포천 등 수도권 북부 지역은 영하 20도를 기록하였고, 강원도 대관령은 영하 24도, 체감온도는 영하 30도까지 떨어졌다. 강추위로 인해 전국에서 계량기와 수도관 동파 신고도 140여 건 넘게 접수되었다. 설 연휴 지나 우리의 집, 사무실, 교회는 동파가 없는지 동파 발생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보자. 서울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법 및 수리비 지원 서울에서..
2023. 1. 27. 13:01